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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천 수질 개선 협의체 구성

이재욱 | 2018.09.22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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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금강 본류 녹조 원인으로 지목된
미호천 수질 개선을 위해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 진천군 등 지자체와
민간단체, 전문가가 참여한 협의체는
오는 12월까지 미호천 본류와
마을 단위 소유역까지 포함한
오염물질저감대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호천은 4개 시·도, 8개 시·군에
걸쳐 있으며 금강 지류와 지천 가운데
유역면적이 가장 크고
오염물질 유입량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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