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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간부에 수억 건넨 통신업체 직원 영장

김영일 | 2019.02.16 | 좋아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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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을 대가로 한국가스안전공사 간부에게
수억 원을 건넨 통신업체 직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가스안전공사 통신설비 사업자와
유지보수업체 선정을 대가로
수억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통신업체 직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협력업체 직원 2명을 함께 입건했습니다.

또 돈을 받은 가스안전공사 간부 직원은
필리핀으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돼
인터폴에 적색수배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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