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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반대" 충북 전공의도 집단 휴진

김영일 | 2020.08.0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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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충북의 전공의 180여 명이
오늘(7) 집단 휴진에 들어갔습니다.

보건당국과
각 대학병원의 집계를 보면
충북대병원 118명과 청주성모병원 31명,
충주 건국대병원 16명 등 충북의
전공의 180여 명 가운데 90% 이상이
오늘(7) 오전 7시부터 내일(8)까지
집단 휴진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각 병원이 교수 의료진을
투입하는 등 자체 대응에 나서
진료 차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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