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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부정 수급, 평생 교육원 교수 2명 입건

김대겸 | 2018.11.16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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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한 대학 평생교육원 교수가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청주 모 대학 평생 교육원 교수 2명이
학생 출석 기록과 교육 이수 시간을 조작해
보조금을 부정하게 타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학 측은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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