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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국회의원 "옥천역 편의시설 대폭 확충"

허지희 | 2018.09.22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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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철도 옥천역의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박덕흠 국회의원에 따르면
2020년까지 26억원을 들여
대합실과 승강장 사이에 엘리베이터 6기를
설치하고, 화장실과 승객 이동통로 등을
개선하기로 한국철도시설공단 등과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역은 1980년 지어진 화장실과
냉난방 시설이 열악하고,
대합실과 승강장이 가파른 계단으로 연결돼
노약자 등이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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