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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도은병원 38일 만에 코호트 격리 해제

정재영 | 2021.01.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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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명의 확진환자가 나온 진천 도은병원의
동일집단 격리가 38일 만에 해제됐습니다.

진천군은
도은병원 1병동의 환자와 종사자 81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오늘(26) 정오부터
동일집단 격리를 풀었습니다.

170명이 확진된 음성 소망병원도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으면
오는 31일 격리 해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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