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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1급' 여우 23마리, 소백산에 방사

이승준 | 2019.11.12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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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국립공원 일대에
지난 9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여우 23마리가
추가로 가족 단위로 방사됐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2017년 방사된 여우 새끼들이
소백산 일대 야생 지역에서
새끼 5마리를 낳은 사실도
무인센서 카메라로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에 방사된 23마리를 포함해
소백산에는 여우 75마리가 방사됐고,
이 가운데 54마리가 야생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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