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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양계장 화재 닭 6만여 마리 폐사, 1억9천만 원

조미애 | 2018.12.13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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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 새벽 4시쯤
충주시 중앙탑면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양개장 4개 동 2천8백여㎡가 타고
닭 6만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새벽에 닭에 물을 주기 위해 나왔는데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주인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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