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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과수화상병 주춤 보상금 다음 달 지급 전망

정재영 | 2020.07.08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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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과수화상병 확산세가
수그러든 가운데 이르면 다음 달부터
피해 보상금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충주시는
매몰 비용과 폐원에 따른 손실보상금
책정 절차를 밟고 있으며,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등의 검증이 끝나면
한 달 뒤부터 농가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충주에서는 올들어서만
330여 곳의 과수농가에 화상병이 발생해
전체 사과 재배 면적의 11.4%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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