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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2주 일찍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김대웅 | 2018.11.1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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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2주 일찍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일부터 일주일간
인플루엔자 환자가 천 명당 7.8명으로
유행 기준인 6.3명을 넘어 오늘(16)
유행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보건당국은 유행이 시작됐더라도
확산을 막기 위해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체온이 38도가 넘고
두통이나 기침, 목의 통증이 심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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