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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선 고속철도망' 충북 강원 공동 대응

신미이 | 2020.03.29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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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오송을 거쳐 목포까지 연결하는
이른바 '강호선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충청북도가 강원도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충북과 강원도는
KTX호남선과 고속화된 충북선을
오송에서 연결하는 방법으로
평택-오송 2복선 신설 구간에서 분기하는 안을
최우선 방법으로 선정했습니다.

두 지역은
이 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대정부 설득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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