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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재난 통합 플랫폼' 뉴딜사업, 오창 선정

신미이 | 2020.08.05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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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이
4개 정부 부처가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공동기획한 '화재 재난 통합 플랫폼'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청주 오창에서는
올해부터 5년 동안 295억 원이 투입돼
지하 공동구에 있는 상수도와 전기, 통신을
가상 3D 공간으로 옮겨 통합 관리하는
실증 사업이 추진됩니다.

오창 공동구는 청주 오창 산업단지 안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전기, 통신을 공급하는 국가중요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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