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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원, 방역수칙 어기고 도박하다 입건

이지현 | 2021.01.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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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제천시의원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마을 주민들과 도박을 하다 입건됐습니다.

제천경찰서는
어제(25) 저녁 송학면에서
주민 7명과 함께 도박을 한 혐의로
현직 시의원을 입건했습니다.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 만큼
제천시도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의원은
"민감한 시기에 물의를 일으킨 데에 대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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