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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식당 돌진 3명 사상

이재욱 | 2018.04.2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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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 낮 12시 10분쯤
충주시 앙성면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58살 허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테라스에 앉아있던
63살 이 모 씨가 차에 치여 숨졌고,
식당 안에 있던
손님 57살 최 모 씨 등 2명도
유리 파편에 맞아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허 씨가
기어 변속을 잘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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