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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문장대 온천지구 지정해제 건의

심충만 | 2020.09.29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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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가
지역 갈등을 반복하는 문장대 온천 개발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문장대 온천지구 지정 해제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오늘 행안부를 방문해,
두 차례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거듭된 문장대 온천 개발 시도로
30년 동안 상류인 경북과
하류인 충북의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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