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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청주 전시 30만 시민 서명 운동 시작

김대웅 | 2018.05.25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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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청주에 전시하자는 30만 시민 서명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청주시는 청주교육지원청,
이·통장협의회 등과 협약을 맺고,
직지 원본 청주 전시를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요청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다음 달부터 석 달 동안
하기로 했습니다.

직지는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
동양문헌실에 보관돼 있고,
청주시는 전시를 위해
대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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