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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일 경선 돌입..민주 충주 3인 경선

이병선 | 2024.02.22

충북에서도 본격적인 총선 후보자 경선이 시작됩니다.

먼저 국민의힘이 내일(23)과 모레 이틀 동안 도내 5곳에서 경선을 치르는데요.

민주당은 충주 선거구 3인 경선을 확정했는데, 청주 4개 선거구는 어떻게 할지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충북에서 국민의힘 경선이 시작되는 건 5곳입니다.

 

청주 상당에 윤갑근, 정우택, 충주 이동석, 이종배, 제천단양 엄태영, 최지우,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박세복,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이필용, 모두 양자대결입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동안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지는데, 일반국민은 80%까지 확대된 반면 당원은 20%만 반영됩니다.

 

결과는 일요일인 25일 발표됩니다.

 

3선 이상 현역 의원들은 15% 감점을 받고, 정치신인, 여성 등은 당이 정한 기준대로 가점을 받게 됩니다.

 

4인 경선인 청주흥덕과 2인 경선인 청원은 아직 경선 일정이 잡히지 않았는데, 다음 주 초로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증평진천음성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임호선 현 국회의원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충주는 김경욱, 맹정섭, 박지우 3자 경선으로 후보를 뽑기로 했습니다.

 

충주가 고향인 이인영 의원의 출마설은 이번 총선도 소문으로 그쳤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청주 4개 선거구의 경우 경선 혹은 전략공천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경선을 실시할 경우 당내 일정상 기한이 다음 달 3일이라,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발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인재영입으로 입당한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자신의 출마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게 없고 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순회 두 번째 일정으로 충북을 방문한 녹색정의당 대표단은 청주지역 국회의원 후보 공천과 함께 지방의원 재보궐 공천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병선입니다.

(영상편집 김현섭)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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