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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공예촌, 국내 첫 '문화산업단지' 지정

심충만 | 2021.10.22

청주에 조성을 추진 중인 한국전통공예촌이 국내 첫 문화산업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청주시는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가 상당구 미원면 30만 4천㎡에 추진 중인 사업비 628억 원 규모의 한국전통공예촌 조성 사업계획을 승인 고시했습니다.

한국전통공예촌은 공예인 60여 명이 거주하며 작품을 만드는 전통 한옥 공방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보상 절차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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